하늘을 봐봐~**
2012년 1월 15일 일요일
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 1
요즘 밀렸던 책들을 하나하나 소화하고 있는데
이번에 잡은 ''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''는 여러 가지 의미로 난감하구먼요 -ㅁ-;;
현재의 라노벨 문화가 23세기까지간다면 정말로 소설의 내용대로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(...)
근데 초중반의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이야기가 후반부에 가니 의외의 전개가 되더군요?!
앞으로 이야기를 어떻게 벌리려는지 감이 안오므로 권 수가 쌓일 때까지 당분간 기다려봐야겠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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